일본어 영상을 올리면 한국어 초벌 자막을 만들어 드립니다. 영상 한 편을 올려 자막 파일을 받기까지 다섯 단계입니다. 막히는 단계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.
일본어 영상 한 편이면 됩니다. 구글 드라이브 공유 링크를 권장합니다 — 큰 파일도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접수됩니다.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.
드라이브 공유는 「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」로 바꿔 주세요. 기본 한도는 파일 3GB, 한 편 2시간이고 하루에 올릴 수 있는 편수는 계정마다 다릅니다. 더 필요하시면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세요. 늘려 드릴 수 있습니다.
맨 위 「+ 새 자막」을 누르고, 구글 드라이브 공유 링크를 붙여 넣은 뒤(권장) 「자막 만들기」를 누릅니다. 파일은 「파일 올리기」에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.
등장인물 이름을 어떻게 적을지 정해 두셨으면 「등장인물·용어 미리 알려주기」에 적어 주세요. 그 표기를 씁니다.
25분 영상은 6~8분쯤 걸립니다. 작업 화면에 지금 단계가 보입니다.
창을 닫아도 계속 만듭니다. 나중에 맨 위 「자막 목록」에서 다시 여세요.
작업 화면의 「영상과 함께 자막 확인하기」를 누르면 영상 위에 자막이 뜹니다. 줄을 눌러 바로 고치세요.
위쪽의 「확인 권장」 거르기를 누르면 손볼 가능성이 큰 줄만 남습니다. 고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바로 저장됩니다. 엔딩 크레딧처럼 화면 글자를 가리는 줄은 그 줄의 「위로」(U)를 누르면 화면 위쪽에 뜨고, 저장한 SRT 에도 위쪽으로 남습니다. 원본 영상에 자막이 박혀 있어 겹치면 영상 아래 「자막 상단에 보이기」를 누르세요. 이 화면에서만 모든 자막이 화면 상단에 보이고, 저장하는 SRT 는 그대로입니다. Space 재생·정지, ↑↓ 이전·다음 자막, ? 단축키 표.
갖고 계신 한국어 자막(SRT)이 있으면 작업 화면 아래 「검수 마친 최종본 올리기」에 올리세요. 확인 화면 영상 위에 AI 자막(아래)과 올리신 자막(위)이 함께 나와 바로 견줘 볼 수 있습니다.
고친 자막은 확인 화면의 「수정본 저장」으로 받습니다. 작업 화면의 「한국어 자막 내려받기」는 고치기 전 AI 초벌입니다.